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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오경숙
  • May 13, 2012
  • 682



안녕하세요~!!


지난주는 체육대회로 너무나 즐거웠죠?!!! ^^


오늘은 목장모임으로 우리의 즐거운 나눔이 시작됩니당~!!


 



어~??? 오늘은 미역국에 조기구이와 찜닭~~~!! 아하~!! 생일상이군요~!!


5월이 생일인 하진이 아빠와 엄마를 위해 목녀님께서 많은 수고를 하셨네요~!! 감사~!!


하진이 아빠는 찜닭이 특히 더욱 맛있다며 다이어트를 잠시 미루고 엄청나게 먹었답니당~ㅋ


 



 


이렇게 맛있는 케이크에 멋진 카드까지~!! 정말 감사합니다~~!!^___________________^


하진이 아빠는 특히 한결이의 카드를 읽으면서 무척이나 감격해하네요~ㅎㅎ


이렇게 기쁨과 슬픔을 나눌 수 있는 목장이 있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감사를 나누고, 어려운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며 기도하고,


VIP에 대해 고민해보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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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사님...공부하시느라 사역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목장에서 이렇게 보약을 영으로 육으로 드시니 힘이 절로 나실것 같네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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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사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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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을 감축드리고요...공부와 사역을 잘 감당하시는 모습...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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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가족이따로 없군요,,,생일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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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가족분들!~ 모두 감사해요!*^^* 특별히 우리 목자님과 목녀님!~ 정말 감사하고 감동받습니다..! 한주동안의 모든 힘듦이 씻겨져 나가는 평안한 저녁 목장이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와!.. 정말 항상 맛있지만 그날 닭찜은..! 저의 일주일의 다이어트를 그냥 막내리게 하는 바로 그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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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사님 생일축하드립니다. 닭찜이 압권이었군요. 목장이 있어서 힘이 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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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윤형제가 보이니 기적같습니다..더기도해서 가족까지 구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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