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May 14, 2012
  • 592






 

 

 

오랜만에  카메라까지 준비했는데 목장 식구들이 늦네요

 

 

시간이 흐르면서 한 분 두 분  늦게라도 잊지 않고

 

 

참석들 해주시니 감사 감사

 

 




 

 




 


 


 


너무도 반가운 얼굴


 


민주자매님께서  정말 정말 오랜만에  참석 해주셨어요


 


이젠 주일예배도  목장 모임도 빠지지 않으시고 참석 하시겠다네요


 


다시 만나니 너무 반갑습니다^^


 


 





 


 


 


맛집이 있어 목장 식구들과 함께  맛보고 싶어서  준비했어요


 


모두들 맛있게 드셔 주시니  감사해요^^


 


 





 


 



 


 


 


 


 



 

  • profile
    목자, 목녀님, 목원들의 기도가 이루어진듯 보입니다. 한 영혼을 위해 꿇는 무릎이 강건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예배때 마다 모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profile
    늘 보이는 안집사님이 안보이시네요! 반갑습니다^^ 맛 나보여요 나눔도 맛나게^^
  • profile
    나이를 꺼꾸로 드시는 자랑스런 목자,목녀님 그리고 모두다 얼굴이 환하신 목원식구들... 늘 볼때마다 보여주시는 그 열정들 잘 배우겠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