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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숙란
  • May 10, 2012
  • 601

 


저기 계신 낯선분은 목자님의 친구 모모씨.


남의 모임에 왜 참석하냐며 오셔서 제일 말 많이 하셨다는....ㅎㅎ


어서 예수님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교회라고는 한 번도 다녀본적 없는 목자님의 친구 부부가 함께 해 준 이 날


역시 새 사람들이 오니까 분위기 너무 새롭네요.


자주 오면 좋겠네요.


근데 이 부부는 매곡에 살아요. 휴~ 멀죠?


그래도 길이 열리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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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줄기에 바위패이듯, 천천히 섬기다보면 기적이 일어날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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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저희 목장의 새식구가 될것 같은 기분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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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이 자랑을 많이 하시던데 얼굴을 뵙네요. 기도의 제목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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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사람이 목장에 오면 목장이 힘을 얻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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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사람..VIP.... 우리를 자극하고, 우리의 위치를 알려주는 귀한 존재들입니다. 결실이 있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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