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진구
  • May 01, 2012
  • 594


신현진형제, 권보희 자매 가정이 탐방을 왔어요. 아쉽게도 신형진 형제는 직장일로 인하여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세 자녀(신승호, 기호, 재호)가 함께 해 주셨어요.


목장 나눔을 마치고 헤어짐이 아쉬워 찰칵 했어요.


신현진형제 권보희자매 가정이 다운공동체교회 잘 정착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가져 주세요.


목장 모임 하는 동안 재롱둥이들은 자기들만의 놀이로 재미있게 보내고 있습니다.


목장모임 하는 동안 밝은 모습으로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권보희 자매님과 세 자녀..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완전한 세대통합입니다,목자,목녀님 수고많으십니다..
  • profile
    아이들이 풍성하네요.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수고 많았습니다. 탐방오신 분들이 이미 한 목원 같습니다.
  • profile
    어렸을때부터 양보와 섬김을 가르쳐가는 목장이군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