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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오경숙
  • Apr 14, 2012
  • 618


안녕하세요~!!


요즘은 금요일만 되면 자주 비가 내리죠???


오랜만에 목장모임을 하는 것 같네요~!!^^




목녀님의 푸짐한 한 상을 받으며, 목장모임은 시작되었답니당~!!


(아~!! 오늘도 다이어트 실패~~~~~^___________^  )


 



 


아이들과 함께 찬양과 기도, 나눔이 이루어졌구요~~~~


 





어린이 목장이 진행되는 동안, 저희들은 더욱더 깊은 나눔과 기도가 있었답니다~!!


어린이 목장은 무얼하고 있을까요??^^


짜~잔~~~~~~!!


 




뭔가를 열심히 적기도 하고, 만들기도 하지요~!!!


다들 작품을 만들어서 솜씨를 뽐내고 있는데요~~,


가장 멋진 작품에 칭찬 스티커를 주기로 어린이 목장에서 결정이 되었다며,


저희들에게 작품평을 원하네요~~ ^________________^


목자님께서 상을 결정하셨는데요,


태현이는 "자유여신상"을 만들어 [작품상]을 받았구요,


한결이는 안경과 팔찌를 만들어 [실용상]을,


민지는 독특한 뭔가(?)를 만들어 [창의력상]을 받아


모두들 칭찬 스티커를 붙였답니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들이 신나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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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대가 어울어지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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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스러운 음식과 풍성한나눔이 참으로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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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습니다. 저도 칭찬을 많이 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늘 주를 향한 해바라기가 되세요. 해바라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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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진이가 첨으로 뽀뽀해준날 이랍니다. 오경숙기자님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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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목장이 더 풍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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