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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우성용
  • Mar 27, 2012
  • 689





조촐한 목장 모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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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도 뭔가를 하고 있네요^^ 흙과 뼈 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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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기자도 아닌데 사진올려주셔서 감사하네요..요즘 목원참석율이 바닥입니다.. 흙과뼈 힘내서 화이팅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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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촐한 모임 가운데도 주님은 함께 하십니다. 흙과뼈 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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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를 사랑하고 함께하는 주님을 믿고 흙과뼈 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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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과함께조금씩자라고변화되어가는우성룡씨!어떠한상황속에서도믿음의끈을놓지않고변함없이 나아가시는흙과뼈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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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입니다....흙에서 새싹이 자라듯이 믿음의 목원들이 잘 자라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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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절기라 지난주 저희 해바라기도 감기등으로 많이함께하지 못했습니다.독수리 날개치듯 다시 새힘을 얻는 흙과 뼈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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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교안을 보시는 모습이 은혜스럽습니다....애기들도 평안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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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는 빠지지 않도록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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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해 보입니다. 나경자매님이 안보여서 허전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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