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오경숙
  • Mar 24, 2012
  • 672



안녕하세요~!!


지난주에도 비가 왔었는데, 오늘도 비가 오네요~!!


봄비를 자꾸 뿌려주는 걸 보니 올해는 꽃이 일찍 필 것도 같네요~!!


비가와도 목장모임은 계속됩니당~!!




오늘은 비와 딱~!! 어울리는 음식들이 한상 가득 차려졌답니당~!!


찌짐에다 미나리를 맛있는 쌈장에 찍어 먹고, 국물이 끝내주는 수제비를 먹었답니다.


항상 이렇게 맛있는 목녀님의 밥상을 받을 때마다 참석 못한 목원들 생각이 나네요~~


오늘은 특히 다들 아프시고, 바쁘셔서 빠지신 분들이 더욱 많았네요.....아쉽습니당~!!


 



 


오늘은 하진이가 목자님과 같이 잘 있어주어서 부부설거지단이 잘 마칠 수 있었답니당^^


적은 인원이지만 함께 큰소리로 찬양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길게 나눔을 가졌답니다...


(인원이 적다고 빨리 마치진 않아요~~길게 나눔을 할 수 있죠~!!*^▽^*)


이렇게 때론 여유롭게 길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목장모임을 할 때마다 목자님의 손에는 뭔가가 들려있답니다~~


목장나눔에 할 얘기, VIP명단, 기도제목들.....꼼꼼히 적힌 저 종이를 볼 때마다,


목자님께서 얼마나 목장모임을 위해 준비하시고, 목원들을 생각하시는지 느껴집니다~!!


해바라기 목장 파이팅~!!!!!!!!!!아자아자!!!!!

  • profile
    목자,목녀님의 목원사랑이 바람처럼 살포시 가슴에 와 닿습니다...축복합니다...
  • profile
    부부 설겆이단 너무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섬김의 기쁨이 모두에게 전해져 옵니다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원동 경숙 형제 자매님의 아들 하진이가 계속해서 감기 때문인지 열이 오르고 내리다를 반복합니다
  • profile
    건강식단입니다. 하진이 빨리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
  • profile
    견과류가루를 듬뿍넣은 쌈장 진짜 맛있었네요. 울목장에 했더니 고추가 동이났어요ㅎㅎ..
  • profile
    목자님의 섬세함을 닮아가고 싶습니다.
  • profile
    오사모님의 사진 올리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시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