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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란
  • Mar 21, 2012
  • 712
이번 목장모임은 이경선목원께서 집을 오픈해주셨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목녀님의 생일인지라....

목원들의 생일 미역국은 줄기차게 대접해주시면서

정작 본인의 생일 미역국은 안 끓여드실것 같기도하고 해서...

이경선 집사님께서 맛있는 미역국과 귀한 음식들로 대접해주셨습니다.

동갑내기 박선애목원과 같은날 생일이여서 모두 두~~배로

생일을 축하해드렸답니다.

두~~배로 축하한다고 나이가 두배로 먹는건 아니겠죵~ㅋㅋ

 


 


 


우리 목자님... 이제 초청공연을 다니셔도 될것같습니다.


두분 생일을 축하하면서 아주 멋떨어지게 한곡 뽑으셨습니다~


초가 어지간~~히 길어서는 안될것 같더라구요~ㅋㅋ


 


참~ 그리고 목장에 하미선 자매가 딸 은지양과 탐방해주셨습니다.


하미선 자매님~~ 담쟁이 목장을 탐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갑자기 목원집에서 목장모임을 하게 된것도...


비가 내려 번거러운 밤 길일수 있었는데...


두분의 생일 축하파티로 조금은 어수선한 분위기에도...


나눔의 나눔으로 길어진 모임시간임에도...


순둥이 은지가 이날따라 보채는데도 얼레고 설레서....


끝까지 자리를 함께해주시고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장 선택하셔서 함께 더불어 아름답게 세워질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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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의섬김을통해 목원들의 귀한섬김릉 받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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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분 생일 축하드립니다.함께 섬겨 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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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예씨 그리고 목녀님 생일을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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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 박선애 목원님 생일축하드려요. 미선자매 반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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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분의 생신을 감축드립니다...은지양이 울 목장에서는 순둥이의 모습을 확실히 보여주었음을 상기하며 은지양에게 새삼 감사를 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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