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수
  • Mar 20, 2012
  • 654

여차여차하여


요한은  친정집에 초대 받았습니다.


변함없이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신 넝쿨 목장 목자, 목녀님 때문에 더욱 알찬 목장 모임이었네요


요한의 대 식구와 넝쿨의 식구가 모여서  은혜는 배가 되었고,  고통은 반으로 줄었답니다.


감사한 일 들을 표현하는 시간도 갖어 봤구, 


요한에서는 힘에 겨워  웬만한 찬양은 도전도 못하는 데  넝쿨 에서는  술술 넘어가고


함께 하기에 아주 행복했습니다.


 목장모임의 교과서를 보는 듯 했네요.


혹시나 식구가 적을까봐  소영씨가  예쁜 아가야를 한 명더  데리고 왔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성장하길 기도 하면서   이세상에서 크게 쓰임 받기를 소원 합니다.


*********


따뜻해 지는 날씨 


나의 큐티 책은  책꽂이에서 주인을 기다리며 말 없이 날 두고 보네요..


어찌 하오리까!


작심 3일 입니다유


 












 

  • profile
    친정집이 있어 행복하고 출가시킨집이있어 또 행복하고 많이 부럽습니다..
  • profile
    신고합니다.요한목장의 가장 어린 목원 이 사무엘입니다.아기사진 보이시죠 자는 모습이 천사 같아요.
  • profile
    찾아가면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신 친정 어무이, 아부지.... 감사합니당. 저희에게는 언제나 큰 산처럼 여겨진답니다. 그나저나, '경건의 삶' 신청해놓고 제대로 못하는 저는 어지하오리이까..?ㅠ.ㅠ
  • profile
    새생명이 함께하는 요한 목장 화이팅임다 ..목자님 힘내세요
  • profile
    좋은 만남을 가진 넝쿨과 요한 목장의 식구들을 축복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