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오경숙
  • Mar 18, 2012
  • 634


안녕하세요~!!


비가오는 금요일~오늘도 우리는 모였답니당~!!



 


오늘은 강정림 목원님의 생일축하가 있었답니당~!!


목녀님께서 생일상으로 맛있는 미역국에 불고기, 생선구이, 호박전, 파김치 등...


진수성찬을 차려주셨습니다~!!^^


 




식사가 마치고 자녀들과 둘러앉아, 자녀들을 위해서 축복기도를 하고


자녀들과 나눔을 하면서 학교생활도 들었는데요~~~


이런 시간이 있어서 목장이 더욱 더 축복인 것 같습니당~!!*^^*



어린이 목장은 오늘 요나의 물고기를 만들고 있군요~ 다들 열심이네요~파이팅~!!


 


오늘도 목장모임이 풍성한 나눔과 기도로 시간이 가는 줄 몰랐네요~!!


목장모임이 이렇게 좋은데 빨리 VIP들도 이런 기쁨을 나눌 수 있기를 기도합니당~!!*^▽^*


 


 



  • profile
    오경숙 기자님 발빠른 소식 넘 감사드려요.나눔과 기도가 풍성한 목장 해바라기 홧팅!!!
  • profile
    음식도 사람도 해바라기 꽃잎처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네요,,,참으로 보기좋아요...
  • profile
    강정림목원님!! 생일 축하드려요.
  • profile
    이런~~ 여기까지 오니 얼마나 게을렀는지 확~~느껴지네요...생신을 감축드리며 반성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