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Mar 16, 2012
  • 587










 


 


왕언니 고정희자매님께서 준비해 오신 


 


정성 듬뿍 김밥을 먹으며


 


로뎀모임을 시작 했어요^^


 


 






 


 


 





 


 






 


 


목자님의 기타 반주로 찬양이 시작되고


 


모두가 마음을 모아 찬양하며


 


한 주간 삶을 나눕니다...


 


서로의 마음을 오픈 하며 나누는 이 시간 만큼은


 


위로와 격려  감동이 있는


 


아주 귀한 시간 입니다


 


 





 


 


 








 

고난뒤에 주실 축복을 기대하며

 

감사 하는 마음으로  ....

 


 


 


 


 


 


 


 


 


 


 



  • profile
    고난은 축복의 또 다른 모습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주님은 감당 할 수 있는 고난을 허락하시고 또한 피할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 profile
    분위기가 너무 따뜻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뭘까요...?? 서로를 향한 사랑, 함께함의 기쁨. 이런것이 아닐까요?
  • profile
    깁밥처럼 각 자 개성이 다른 목원이 조화를 이루는 목장인 것 같습니다. 보기 좋아요.
  • profile
    아! 그리운 내고향 항상 그자리에 있어서 편한곳....
  • profile
    이연화 자매님..목장모임때마다 자매님을위해 모두다 열심히 기도한답니다..그리고 너무나도 다들 보고싶어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