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권영은
  • Mar 10, 2012
  • 704


오늘은 목녀님 생일 파티를 했는데 목녀님 너무 기뻐하셔서 우리목원들도 모두 눈시울 붉혔답니다..ㅠㅠ


시은이언니도 진주에서 오랜만에 목장에 참석해서 지금가지 듣지못한얘기도 듣고 그러다보니


오늘은 열한시까지 ..목장모임을 했는데요ㅎㅎ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나눔을 한것 같아요ㅎㅎ


금요일 이 이제 금요일 이아니고 너나들이요일이된것같아요^^


 

  • profile
    오.. 시은이 오랫만이네. 개강해서 다시 얼굴을 보겠네.. 목녀님 생일 다시한번 축하합니다.....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너나들이에 지금 남자 목원을 기다리는 목자님이 계십니다...ㅋㅋ 외로워 마세요...목자님..
  • profile
    목녀님 생일을 축하합니다. 남자목원이 필요하네요. 11시까지 나눔을 오래했네요 ^^ 너나들이 목장 파이팅!
  • profile
    화영 목녀님 생일 느무느무 축하해요
  • profile
    목녀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 profile
    목녀님~!! 생일을 감축드립니다...
  • profile
    목녀님 생일 추카해요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