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오경숙
  • Mar 14, 2012
  • 626


안녕하세요~!!^^


오늘도 주바라는 해바라기 목장 소식을 알려드립니당~!*^^*




오늘의 식탁에는 봄향기가 물씬 풍기는데요~~!!


아~~!! 이것을 먹지 못하는 분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ㅜㅜ


냉이는 목녀님이 직접 어디에서 케어 오신 것이라는데요,


너무 향기가 좋고 맛있어서 먹느라 어딘지는 생각이 안나네요~ㅎㅎ


그리고 각종 나물로 밥을 비벼먹었구요, 홍합넣은 파전도 맛있었답니다~~


(목녀님의 섬김의 고운손을 축복합니당~!!)


봄의 기운이 나눔에도 이어졌는데요~~모두들 즐거운 표정이죠?!!


고난 가운데 있는 기도제목들도 있지만 위장된 축복임을 기대합니다~!!


 



어린이 목장이 오랜만에 기도로 시작되었는데요~~


만들기가 어려워서 처음에는 만드는 것을 포기하려는 목원이 생기더라구요~ㅋㅋ


하지만 완성되어가는 것을 보면서 뿌듯해하고 더욱 신이 났답니당~!!


어려움을 극복할수록 성취감과 기쁨이 더욱 큰 것 같습니당~~!!ㅎㅎ

  • profile
    사모님덕분에 해바리기 소식이 풍성하게 전해줘서 감사합니다. 늘 따뜻함을 느끼는 해바리기 홧팅입니다....
  • profile
    냉이캐고 도라지 겁질 벗기는라 힘들었지만 함께 먹을수 있는 목원이있어 행복했어요 오경숙자매 감사해요 해바라기 홧팅
  • profile
    풍성함이 넘쳐납니다...냉이를 직접 캐시다니......섬김의 달인이십니다...
  • profile
    식탁의 봄기운 가득함이 목원들의 웃음으로 이어지는 목장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