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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Mar 06, 2012
  • 637

지루하게 내리던 봄비도   반짝이는 태양뒤로 했네요..


역시 태양은 위대합니다.   조금만 수직으로 비추면  더워 죽는다고 소리치고, 약간 사선으로 비치면  춥다고 난리이고,   고만 하겠습니다.. 전공이 나오네요


저는 요런 품목의 약을 팔아요..약발은   거의 "0"에 도전 합니다.


 


*******


   변합없이 요한도 목장모임을 했답니다..


이번주는 안창렬,신명숙님의  섬김으로  근사한 저녁과 맛난 과일로 함께 했습니다.  가정을 오픈해 주셔서 더욱 감사했구요..


소영씨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졌지만,   조만간 건강한 모습으로 3명의 꼬마군사를 이끌고 등장할 그날을 생각하며, 진지한 모드로 삶을 나누웠습니다.


 


왜!! 매주 반성하면서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는 고민 부터 용서와 삶과 기도제목들을 이야기 하며, 생활 속에서 선교사의 역활을 담당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야기는 이어 집니다.


 


   또한 요한의 가장 큰 기도 제목은  요한 목자님의  빠른 쾌유입니다..


목녀님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요한 목자님은 그대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목장모임에서 자주 뵙지 못하는  요한 가족을 오늘도 그리워 합니다.






 






 


 


 

  • profile
    심목자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그대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 공감합니다. ^^
  • profile
    이미 봄 나물처럼 산뜻한 요한 목장임에 틀림이 없습니다...목자님 건강위해 기도드림니다...
  • profile
    심목자님의 쾌유와 함께 섬겨가시는 요한가족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안창렬, 신명숙 성도님의 귀한 섬김 감사하네요. 목자님 봄 나물 처럼 파릇파릇 건강회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언제나 그 자리에서 묵묵히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기자 샘 감사만땅입니다.
  • profile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목자님의 넉넉한 미소처럼 목원들도 넉넉해 보입니다.
  • profile
    목자님 허리 완쾌되기를 기도할게요. 뭔가 용기 있는 분들의 모임이예요^^. 요한목장 회이팅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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