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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오경숙
  • Feb 25, 2012
  • 71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전히 목녀님의 사랑밥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맛난 돼지고기 보쌈~~^______________^



어른보다 아이들이 많아보이죠??!!^^


 



오늘은 우리 목장에 새로운 얼굴이 나타났습니다~!!


VIP로 기도하고 있는 분의 아들이 놀러 왔답니당~!!^^


어린이목장의 VIP인 샘이죠~~~~


이렇게 아들을 통하여서 엄마도 목장에 오게 되기를 기도합니당~!!^^




오늘도 나눔과 기도가 이어졌습니다.


여러사정으로 불참한 목원들의 기도제목을 문자로 받으시고 확인하며 적고 나누시는


우리 목자님과 목녀님이 보이시나요?! 정말 대단하십니당~!! 그리고 사랑합니당~!!


바쁜 목원들의 많은 기도제목들이 응답되길 바라며~~~~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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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님의 목원에 대한 그 꼼꼼하신 관심과 사랑... 잘 배우고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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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척교회 목사님이 따로 없군요,,,아니 그이상인듯합니다.....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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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하지 못한 목원들의 기도제목을 나누시는 열정...습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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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 좋구요. 어린이 목장 VIP까지 정말 제대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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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해바라기~ㅋㅋㅋ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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