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Feb 22, 2012
  • 912



어딘지.. 궁금하시죠?


쨔잔~~!!



 


 







 

현주와 병국이의 부모님이신 로뎀 목장의 목자,목녀님께서 저희들을 초대해 주셨습니다.

숯불향 그윽한 돼지고기는 울산의 특급 뷔페에서도 맛 볼 수 없는, 이 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귀한 맛이었습니다. 맛 뿐 아니라 써~~비스는 특급 호텔을 가뱝게 뛰어 넘는 고품격이었습니다. 고기가 식지 않도록 조금씩 올려주시는 서비스에 폭풍같은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그리고, 반가운 얼굴..

 




 

영국생활을 접고 귀국한 익만이가 함께 했습니다. 한 해 동안 영국물을 먹으면서 부쩍 성숙한 모습이었습니다. 복학을 해서 서울에서 공부를 계속 해 나갈텐데 멀리 있지만 기도로 늘 함께 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기쁜 소식

 




 

예진 자매가 물댄동산을 간택해 주었습니다.

새식구를 맞이해 줄 올드멤버들이 부재중이라 많이 미안했습니다.

 

2월의 생일 축하도 모아서 했습니다.

2월29일이 생일이라 4년에 한번씩 올림픽과 함께 찾아오는 익만이의 귀한 생일과

병국이의  생일을 축하했습니다.유수 선물도 준비했는데.. 오지 못했습니다. T.T

 



  • profile
    반가운 얼굴들이... 익만이~부럽네요. 4년에 한번씩 생일이 찾아오면...4년에 한살씩 먹는거 맞죠?!!
  • profile
    목녀님과 목원들의 차이를 느낄 수가 없네요.(목녀님~수첩에 적어주셔요.아부한번.ㅎㅎㅎ) 귀한 섬김을 보여주신 로뎀 목장 목자, 목녀님 감사합니다. 익만 형제는 나이가 몇살인가?
  • profile
    과일을 너무 많이 사가지고 오셔서 지금껏 먹고있습니다...생동감 넘치는 물댄동산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목원들이 다들 평안해 보이네요. 감사가 많아서 목장이 감동과 생동감이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 profile
    정말 멋진 곳에서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하셨네요~!! 물댄동산에 더욱 많은 이웃들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로뎀 목자, 목녀님의 귀한 섬김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