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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하관
  • Feb 20, 2012
  • 957

2012년 02월 18일 토요일 저녁 7시~10시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저녁식사중...



주원산오리고기...


유진 현민이 졸업축하케잌(박순정집사님 섬김)




간식먹으면서...아이들의 한주간의 삶을 공유...



소원^^



화윤&예원



현민&유나


 


한주간도 주님의 은혜로 저희 목장식구들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를 마음속에 새기는 목장모임이었습니다.


멀리 미국에 계시는 구인수집사님 가정에도 "감사"가 넘쳐 기뻐하며,


기도하는 한주간 되실 줄 믿습니다.

처음해보는 김기자~ 많이 서툴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끝까지 봐주시고 읽어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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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자님... 환영합니다. 서툴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인데요.. 우리도 잘 참으면서 소식 보겠습니다. ㅋㅋ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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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의 기자분들이 수고가 많으십니다..내용과사진모두A+입니다..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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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감사가 무엇인지? 그리스도안에서 한몸을 이루고 지체로서의 삶, 영적은사를 주심은 서로돕고 성장하기위함임을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분위기를 업 시켜주시는 기자님 덕분에 많이 웃고, 힘든중에도맛난 저녁과 기도로 섬겨주시는 목자 목녀님, 모두다 각자의 삶에서 감사하는 삶을 위해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멀리 정선씨네 가정에서도 감사의 기쁜소식을 들으니 기쁨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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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하하;;기자님~~너무열심히 올리시는데요?댓글적다고 하셔서 보자마자 올립니다.목장에 힘을 주시고 잘섬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꾸벅^^
    한주열심히 생활하고 모두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목장에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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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관집사님 부부가 열매 목장에 많은 힘이 되는 것 같네요. 아이들도 북적대서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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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자님 열매목장에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큰힘이 됩니다. 앞으로 좋은 소식 부탁드립니다. 김하관.사미경 목원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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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접시에 담긴 것이 혹시 그 귀하디 귀한 명이나물? 인가요..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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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과 목원, 목자 부부....골고루 갖추어진 목장...서로 협력하여 귀한 열매를 잘 키워 가시길 기도합니다. 조금씩 힘을 내시는 목자, 목녀님...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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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먹고싶다 명이나물. 오리고기 싸서 한입...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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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쇼핑에서 쉽게 만날 수 있었던 주원산 오리...여기서는 아직 오리 훈제 그림자도 못 만나봤네요.ㅋ~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많이 보이는 목장 .. 대한민국의 미래가 그 곳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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