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미정
  • Feb 23, 2012
  • 676

이번주도 몇몇분의 바쁘신 일정으로 인해서 참석이 조금....


하지만 나눔에 열정만큼은 한화사택을 덮었다는 소문이.....


이번주는 맛있는 콩나물 비빔밥이었는데 넘 맛있는 관계로 다 먹고 난후 사진만 있답니다.


언제나 섬겨주시는 목자 목녀님 감사합니다.








  • profile
    목장이 부담이 아니라, 목자,목녀님 미소만 함 봐도 고마 바로 쫒아올것 같네요. 에덴의 동쪽(?)... 그 목장에 가고싶어 진다...
  • profile
    나눔의 열정이 뜨겁게 다가오는듯합니다...
  • profile
    때로는 작은 모임가운데 진솔함을 열어갈수 있는 그런 유익함 주셔서 감사가 됩니다 그러나 함께 할때 더 힘이됩니다 화이팅 !! 입니다
  • profile
    일당백인 에덴 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아하.. 그 소문의 에덴이었군요. ^ ^ 깊은 나눔 속에서 더욱 하나가 되어가는 에덴이네요.
  • profile
    너무 깊게(나눔) 들어가지 마셔요...분위기는 어느 목장 부럽지 않네요.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