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윤수희
  • Feb 19, 2012
  • 680


2월 10일



 

 △남동효 집사님 안정희 집사님이 오래간만에 목장모임에 참석 하셨습니다.반갑습니다





 

 △ 어린이 목장 시간에 즐겁게 모두 모여서 [개구리 접기]를 하고있어요~~ ♪ ♬


 


▼  2월 3일





 
                     △ 목련님이 만들어 주신 저녁식사에 맛있는 생선입니다





 

△ 맛있는 생선에 밥한그릇씩 뚝딱이네요 [밥도둑 생선] ^^;;

1월 14일




 

 △ [여현기 형제님]과 [조인영 자매님]의 집에서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조인영 자매님께서 맛있는 저녁을 해주셨는데 기자인 제가 사진을 못찍었네요 죄송해요~♬

 

  • profile
    친정집 이야기라 늘 관심이 많습니다. ㅎㅎ.. 행복해 하는 아이들과 또 그속에서 우리의 영까지 건강해 지는 푸른초장... 기자님 소식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몰아서 폭풍 소식 올려주셔도 좋네요..ㅋㅋ 홧팅...
  • profile
    다과를 나누며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서 하나된 모습이 보입니다....
  • profile
    서로를 아름답게 섬겨가는 늘 푸르름이 있는 푸른초장의 다음이 기대됩니다 ~~~ 화이팅!!
  • profile
    항상 귀한 섬김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수희 자매님이 전해주시는 기사가 아기자기 예쁘네요. 기사도 기자 얼굴 따라 가는거에요? ^ ^ 우리 여현기 선생님은 목장에서도 유치부 선생님이시네요. ^ ^ 목장을 위해 집을 오픈해 주신 여현기,조인영 님께 저도 박수를 쳐 드리고 싶습니다.
  • profile
    모임의 분위기는 목자보다 목원들(자녀포함)의 얼굴에서 묻어나오는것이 진실입니다.평안해 보입니다. 축복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