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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권영은
  • Feb 22, 2012
  • 699



오랜만에 목장 한가족들이 많이모였는데요.!!

오늘 처음온 유정이와 유신이언니가 있어서 더욱더 화사하고 즐거웠습니다.

진주언니가 여새 사회생활로 지쳐보이긴했지만ㅎㅎㅎ

정말 맛있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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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목장의 평균 연령을 화~악 낮추는 싱그러운 목장이네요. 밝은 미소가 아름다운 만큼 목장의 소식도 아름답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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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사진 속에서도 오손도손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처음오신 자매님들의 화사한 미소를 계속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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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사진..뽀샵안해도 해품달의 김수현보다 더 환한 그대들이 보입니다. 혜진,영은,유정,유신. 그대들 때문에 행복한 목자/목녀님... 반가운 소식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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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그러운 새내기들의 활약을 기대 합니다 그리고 여은기자의 뽀삽이 장난이 아니군요 너나들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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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그러운 새내기들의 활약을 기대 합니다 그리고 여은기자의 뽀삽이 장난이 아니군요 너나들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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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겹게 식사하는 모습이 보기좋네요,,,서로에대한 사랑이 깊어가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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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은 기자님!! 후광처리까지 하는 센스 돋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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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도 그냥 이십대로 묻어 가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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