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정란
  • Feb 15, 2012
  • 790



 

너무나 풍성한 담쟁이 모임~

이번주도 목장소식을 올리않는다면 아마도 목장에서 기자의

자리가 없어질것 같아 부랴부랴 올립니다.

보시다시피 풍성한 모임가운데 나눔은 배로 풍성한 시간들이였습니다.

죠~~기~~ 강 건너 이웃마을에서 헤엄쳐 온

담쟁이 목자님의 셋째아들 박우람군과~ 

머~~언 동네 옥동에서 어린이목장 탐방겸 놀러온 신재현군~

담쟁이 어린이 목장 소문이 멀리까지도 퍼졌더군요~ㅋ

 

오늘은 많은 식구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도 풍성했습니다.

먼저 요즘 기도 응답 팍팍~

박명호, 박금주 목원님의 기도응답에 목원들 모두가

축하하고 감사하는 시간이였습니다.

미용실 이전문제, 딸 승빈이 취업기도, 승현이 학업문제 등

너무나 친밀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하시는 하나님의 응답에

본인들도 놀라고 또한 하나님께서

두분의 기도만 잘 들어주시는것 같아 미안하기까지 하다고

하시는 박병호, 박금주 목원~

미안할것 없습니다. 담쟁이 모두의 기쁨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담쟁이 자녀들에게도 감사의 제목들이 끊이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다음 목장시간이 벌써 기대되고 기다려 집니다.

이번 한주는 또 어떠한 일들로 픙성한 나눔이 될런지...

 


 

태헌목자의 어릴적 친구 신재현군입니다~

한빛교회에 다니고 있는데 오늘 목장모임에 함께 했습니다.

담쟁이 목장시간이 즐겁고 좋다고 하더라구요~




 

  • profile
    어린이 목장의 풍성함이 어른 목장을 더 풍성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어린이 목자 박태헌 목자님 !! ...힘내요...^^*
  • profile
    기도의 응답이 풍성하니 다들 신이 나시겠어요... 감사한 일입니다.
  • profile
    ^^ 학교앞 엘르 미장원인가요? 지나갈 때, 헤어디자~인 하고 계신 모습 보면 너무 멋있어요^^. 이전하신다니.그곳에도 하늘복 팍팍임하시길 바래요..태헌목자와 어린이 목원들도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세대통합이 확실히 이루어진 모습입니다....
  • profile
    기도의 응답에 모든 목원이 함께 기뻐하니 더 감사하네요 담쟁이 홧팅!!!
  • profile
    목원들이 형통함이 목자목녀에게는 더없는 기쁨이고 힘이됩니다.. 언제나 열정이 넘치는 목자목녀님 축복합니다^^
  • profile
    와~~식구들이 사진에 가득한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기도응답을 함께 듣는 순간만큼 또 기쁜일이 없지요~~정말 저두 기쁘네요, 담쟁이 목장의 소식이 널리널리 더욱 퍼지길 기도합니당~!!
  • profile
    어린이 목장이 풍성해 보입니다.
  • profile
    기도의 응답도 풍성하고 어린이 목장의 분위기도 후끈하고.. 너무너무 좋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