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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임숙
  • Feb 06, 2012
  • 693

 


             정월 대 보름몇일을 앞두고 모이는 목장모임


  우리목녀님 *^ ^* 보름밥 준비 하시는라 힘드셨죠 ????


푸짐한 음식상  사진을 올리지 말라 하시는 목자님 말씀에 사진생략~~


   맞있는 음식  지금도 생각나네요
 



목자님  찬양하다가 어디봐유  ~`  혹시 제가보기싫어  고개를 싹 ~~~
목자님 



 


      사진기자   사진안찍고  머하요?



 


         찬양하면서 카메라를 ~~쯧 쯧    우째 스가이~~~



 

오늘  목장모임은 울다가 웃다가 했습니다~~내모든 것을. 바닦까지 다 드려내도 서로를 이해하며 위로하는 사랑 하는 목원들

친형제보다   더  뜨겁 습니다

감정과 기뿐에 따라 실수하여도  감싸주는 넝쿨가족입니다

목원 당신이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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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넝쿨이 어디까지 뻗어갈까요? 기대합니다. 찬양에 집중합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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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임숙 목원님!! 귀여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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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풍성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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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상상력을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상다리 벌써 부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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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경건하고 진지한모습에 은혜가 넘치네요,,,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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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가 뛰어나올혀고 합니다~~~모두가 넘쳐서 참 좋으세요...친정이 잘~~살아서 참 좋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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