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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금화
  • Feb 05, 2012
  • 982

교회의 든든한 지원을 등에 업고 멀리 캄보디아


깐등까오 마을 행복한교회로 날아 갔다 왔습니다.




주일 어린이 예배




가져간 후원물품으로 열린 달란트 잔치




마을전도




신헤숙, 구임서 선교사님과 함께 킬링필드에서




안타깝고 아픈 역사와 가난이 이 땅을 황폐하게 하여도


복음 들고 산을 넘는 아름다운 발길로 인해 회복되고 풍성해 질것을 기대합니다.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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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예배 영상을 보고 간증을 들으면서 마음이 뭉클하였습니다! 복음의 빚진 자로 더욱 아름답게 살아가야 함을 도전받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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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접적인 선교지 탐방 만으로도 짠한 맘이 아직도 떠나지 않고있습니다. 지구위의 모든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하며 화이팅을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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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에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저도 캄보디아를 품고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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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 많았습니다. 하나님은혜 가운데 잘 다녀오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열악한 환경속에서 복음을 위해 수고하시는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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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 간증에 많은 은혜와 도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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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하시는 선교사님을 축복하며 기도로동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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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해 듣기만 해도 눈물이 흘렀답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힘들 실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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