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노명옥
  • Feb 03, 2012
  • 684


 


 


 


 

지난 11월 주일 오후에 잠깐 울산대공원 나들이를 갔었습니다.

 

많이 지났는데 사진을 올려 봅니다;;


 


 


 


 

이번 주에도 안상호, 이재숙 집사님께서 집을 오픈해 주셔서 풍성한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특히 이재숙 집사님 언니께서 함께 하여 주셨습니다.

 

해기와 예승이는 서로를 너무 좋아합니다....

 

길을 갈 때도 손잡고 가고, 밥을 먹을 때도 예승이가 엄마 옆에 안 앉고 해기 옆에 앉아서

 

먹겠다고 떼를 쓰네요..ㅋ

 

아싸와 타브나는 이제 목장에 잘 정착을 했습니다.

 

이 부부가 잘 정착해서 복음을 듣고 주님을 영접할 그 날을 기대합니다~

 
  • profile
    기쁜소식 감사합니다...성장해가는 모자이크 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이러다 국제결혼이 가정교회안에서ㅎㅎ.. 카톡에 예승이모습 진짜 깜찍해요^^
  • profile
    한 영혼을 특별히 왹국인을 소중하게 그리고 꾸준히 섬기시는 모자이크 목장에 큰 박수와 축복을 뜸북 보냅니다.
  • profile
    국적은달라도 주안에서하나됨은 똑같습니다..축복합니다...
  • profile
    멋진 곳에 갔다 오셖군요. 국경을 초월해서 모인다는 것 자체가 은혜가 되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