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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미정
  • Jan 28, 2012
  • 600

안녕하세요....에덴 2012년 목장 기자로 일하게된 이미정입니다..(예은이 예주 엄마에요..ㅎㅎ)


처음으로 목장모임 사진과 모임소식을 전합니다.


2012년도는 한달에 한번씩 목원들 집을 오픈하기로 하였는데 그 첫주자로 김기연, 오미진자매님집에서 했답니다.


참석률은 저조하였지만 그래도 기연, 미진자매님 시어머님께서 식사자리에 같이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교회로 발걸음이 옮겨 질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저희 목장이 조금의 침체기 인거 같아요...모두들 에덴을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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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미정쌤.. 기자 등극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의 발빠른 소식 기대하겠고요.돌아가면서 가정을 오픈하는 대단한 결단을 하신 에덴 목장... 그 모임마다 참석자의 수가 아닌 나눔에 풍성해 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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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빈이 아빠,엄마 수고하셨읍니다. 예으니맘께서도요...^^*...시어머님께서도 믿음생활 하시게 되길 기도드립니다...목자/목녀님께서도 강건하시고 모든 목원분들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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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연형제, 오미진자매님 가정을 오픈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목자목녀님도 힘이되고 든든하시겠습니다.
    이기자님의 빠른 소식도 감사드려요.멋진 결단과 본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짐을 나누어 기쁨이 배가 되는 기쁨을 누리시기를 소망하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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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정기자님!! 소식감사드리구요.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집을 오픈해 주신 김기연목원, 오미진 목원께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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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묵이 참 맛있어 보여요^^ 에덴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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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정이 넘쳐납니다....그리고 함께 설겆이하는 모습도 은혜가됩니다....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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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묵....맛났겟습니다...기자의 직분을 잘 감당하셔서 서로에게 기쁨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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