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곽성아
  • Jan 27, 2012
  • 642

***이삭목장소식***


(1월26일)






 

식탁이 풍성하지요?ㅎㅎ

지계순성도님께서 준비해오신 회와 함께..

오붓한인원이 정말 맛있게..배불리..회를 실컷 먹었습니다.

연휴내내 아팠던 몸이 단숨에 사라져 버립니다.ㅎㅎㅎ


 

귀여운 아가야가 왔습니다..

이삭목장에 아가야가 오니 참 새롭습니다.

ㅎㅎ..누구냐구요? 장로님 외손자입니다.ㅎㅎ

 

"오붓하지만 힘있는 장로님 권사님들과 중보하는 시간 잊지않고 가졌습니다. 사정이 있어 나오지 못한 목장식구들을 비롯하여 교회와 두루두루..

기도하는 시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느낌이 옵니다."

이삭 화.이.팅!!!
  • profile
    기도의 힘을 느낄 수 있는것 같습니다.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중보 기도 감사합니다. 앉아있는 자세가 보통아닙니다. 건강하게 자라가길 기도합니다.
  • profile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귀여운 손주네요!! 건강하게 쑥쑥자라기를 기도함니다.
  • profile
    군침이 흐릅니다..장로님권사님 외손자도 앉아있는 모습이 멋집니다. 아가야 건강하게 자라거랑...
  • profile
    손주를 통해 섬김의 기쁨이 몇배가 되는듯합니다...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