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오경숙
  • Jan 20, 2012
  • 845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목장입니당~!!*^^*


오늘은 목녀님의 수고로 만두를 다같이 만들어 먹는 날로 가졌습니다.


목원들에게 좀 더 맛있는 만두를 먹이고 싶어 인터넷으로 만두속 만들기, 만두피 반죽 등...


여러가지 자료를 찾아 만두피 반죽과 만두속을 미리 준비해 놓으셨답니당~!



아이들도 신이나서 만두를 만들었답니다~~~ㅎㅎ


하진이도 만두피를 만드느라(?) 방망이를 들고 밀고 있는거 보이시죠?!ㅋㅋㅋ



짜잔~~~~~저희들이 만든 가지각색 이색 만두랍니당~!!



모양이...음...그래도 맛은 최고~!! 모두들 감사와 기쁨으로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남은 만두는 이렇게 목녀님께서 집에서 더 먹을 수 있도록 싸주셨답니당~!!


그리고, 오늘은 작년 한 해 기도제목으로 적었던 것들을 읽고 이루어진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하며 감사했고,  다시 2012년 이루고 싶은 비전에 대해 적어서 나누었답니다.


나눔에 너무 빠져있어서 제가 사진을 안 찍는 실수를 했네요~~ㅎㅎ


마지막으로 모두들 기도와 말씀에 대해 다시 한 번 결심하며, 우리 목장은 다같이 새벽기도 나오는 요일도 정했답니당~~!!


한해 새롭게 한 결심들이 잘 이루어지길 바라며, 즐거운 목장모임 소식을 마칩니다~!!!^^


 

  • profile
    아!.. 맛있는 만두를 직접 만드셨군요!. 목장 가고 싶습니다!..ㅎ 헬라어에 파묻혀서 새벽에까지 안넘어간적이 없네요, 어느새 새벽 1시 입니다. 대구에서 잘 적응하고 있어요!.. 이번주에는 목요일이라 못뵈었지만 다음주엔 꼭 뵈어요!~
  • profile
    우아...만두.. 완존 좋아하는데. 목장에서 함께 만드는 재미, 이것도 멋지네요.
  • profile
    우리도 애들 조금만 더 키워서 만두 만들어먹는 날이 왔으면좋겠네요..
  • profile
    만두...쩝~ 묵고싶다. 우리도 한번 해 먹어야겠습니다.
  • profile
    오 사모님이 기자시군요!! 발빠른 소식 감사합니다. 만두 먹고 싶네요.
  • profile
    목장식구들이 함께모여 만두를 빗고 교제하는모습보니 정말로 한가족이따로없군요..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