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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은선
  • Jan 23, 2012
  • 608

지난주 목자목녀 컴퍼런스로 목장 쉬는 아쉬움을 특새 마지막 날 새벽에 함께 이야기 나누며 달랬답니다~ 새벽이라 더욱 내추럴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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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센목장!! 새벽에도 최선을 다하셨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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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기도회로 함께하는 목원들로 인해 힘이나시겠습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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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대단한 목장입니다...새벽을 깨우는 목장!!!!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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