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상은
  • Jan 14, 2012
  • 555


 


이렇게 소식 올리는 일이


마지막이길 바라면서


소식을 올립니다.


 


1월 7일 목장 모임에서 목장 사역 박람회를 하여서


각 목원들의 사역을 정하였습니다.


 


다음 목장 모임부터는 예쁜 다솔이 모친(정혜경 목원)께서


상은희 목장 소식을 올려 주실것입니다.


 


또 한가지는


각 목원들이 vip를 한명씩 품고 함께 기도하기로 하였습니다.


100여년전 평양의 복음 부흥을


닮아가겠습니다.


꿈이 너무 큰가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거룩한 부담을 드립니다.


 


"기도해 주세요."


 


 

  • profile
    그동안 목자님 사진기자까지 하면서 목장섬기느라 수고많았습니다...갈수록 부흥되어져가는 모습을 보면서 도전과 감동을 받습니다....그리고 평양의 복음운동을 닮아 가겠다고하시니 ...힘찬박수와함께 미력하나마 기도로 돕겠습니다...화이팅^^!!
  • profile
    2012년이 기대가 됩니다. 상은희 목장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상은희목장이 부흥되어 가니 가슴이 뿌듯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 profile
    가족 사진 잘 나왔군요. 내년에도 식구가 늘어나는 기쁨이 있기를 바랍니다. 2월 중에는 휴가차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