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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채선수
  • Jan 12, 2012
  •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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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목녀님의 목원사랑이 온 몸의로 느껴지네요~~감동 그자체입니다!!! 많은것 보고 배웁니다~~푸른초장에서도 부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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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사역을 준비하고 정리하느라 새벽까지 사무실에 있는데, 잠시 쉴겸 보는 홈피소식에서 큰 힘을 얻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목자 목녀님의 귀한 헌신이 두동 산자락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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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개척교회 같네요.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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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기적은 계속됩니다. 로뎀의 부흥이 너무나 반갑고 도전을 받습니다. 열악하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가족들이 한명, 두명 소리없이 늘어나고 믿지 않던 사람도 돌아오는것 같습니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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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 목녀님~ 입이 떡 벌어지는군요...닮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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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장처럼 멋있습니다. 사진도 많고요. 로뎀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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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집니다. 좋은 모델 아름답게 가꾸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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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감동적이였습니다 실로 오랜 만에 가족들에게 편지를 쓰며 너무 감사했습니다 영적인 가족도 소중함을 느낍니다 로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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