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채선수
  • Jan 12, 2012
  • 862


























( 클릭 하여 보시면 확대되어서 보여집니다.^^*)

  • profile
    목자님,목녀님의 목원사랑이 온 몸의로 느껴지네요~~감동 그자체입니다!!! 많은것 보고 배웁니다~~푸른초장에서도 부흥이....
  • profile
    올해 사역을 준비하고 정리하느라 새벽까지 사무실에 있는데, 잠시 쉴겸 보는 홈피소식에서 큰 힘을 얻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목자 목녀님의 귀한 헌신이 두동 산자락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작은 개척교회 같네요. 감동입니다.^^
  • profile
    역시나 기적은 계속됩니다. 로뎀의 부흥이 너무나 반갑고 도전을 받습니다. 열악하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가족들이 한명, 두명 소리없이 늘어나고 믿지 않던 사람도 돌아오는것 같습니다. 홧팅입니다.
  • profile
    목자, 목녀님~ 입이 떡 벌어지는군요...닮아가겠습니다.
  • profile
    별장처럼 멋있습니다. 사진도 많고요. 로뎀목장 파이팅!
  • profile
    멋집니다. 좋은 모델 아름답게 가꾸어 가시길 바랍니다.
  • profile
    너무 감동적이였습니다 실로 오랜 만에 가족들에게 편지를 쓰며 너무 감사했습니다 영적인 가족도 소중함을 느낍니다 로뎀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