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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하길
  • Dec 25, 2011
  • 753

성탄절 만찬 후 카페에서 요한입니다.


식구들이 많아졌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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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다시금 느낍니다. 약한 자를 들어 강한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요한목장을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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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이 꽉 차네요.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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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그림 너무 아름답습니다. 웃는모습이 천사같습니다. 요한목장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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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길 집사님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100%참석은 참 어렵네요.그래도 참석해 주신 요한가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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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 이렇게 많은데 100%로 아닌가요? 작은거인 목자, 목녀님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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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분 한분 저희 목장에 첫발을 내딛던 목원님들이 생각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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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구가 가득하네요,,,너무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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