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나경
  • Dec 21, 2011
  • 652











오랜만의 혜림씨가 놀러왔어요~~

처음 시작할때 오셨다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참석 못하시고..

아이들도 얼마나 컸던지..

힘들고 어려운일에 저희 목장 가족들이 작지만

큰 힘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작은 아이들만 있다가 좋았는데.. 다들 각기 따로 놀았어요

그래도 우리 천사같은 아이들 이제 좀 컸다고 잘 놀아주어서

나눔도 더 잘 되고 있습니다..

나중엔 저의 목장에서도 어린이 목장의 희망이 보입니다..!!

 

특히 오늘은 김상식 선교사님의 기도, 필요하신 것을 위해 특별헌금과

작은 정성의 카드를 적었어요~~

2012년 마지막 목장 모임이였습니다..!!

 

-☆★메리크리마스★☆-

 

  • profile
    한해가 지나갑니다...
    올한해 평안으로 지켜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흙과뼈 목원님들 내년 한해도 멋지게 화이팅입니다~~~!!
  • profile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 더욱 풍성한 목장 기대할께요.
  • profile
    수고하셨습니다.누구보다.....주안에서 사랑합니다.
  • profile
    따뜻함이 전해져옵니다....메리 크리스마스!!!!
  • profile
    한 해 마무리 목장모임을 또한 반가운 얼굴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좋았겠네요~!! 저도 내년에 더욱 힘내시라고 파이팅을 외쳐봅니당~*^^*
  • profile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목장이있어 평안을 찿네요. 감사함으로 한해를 정리하시길. 수고많았씀다!!!!!!!!
  • profile
    초원지기 겸 목자가 해외근무중임에도 목장을 든든히 지켜나가는 목녀님을 비롯하여 목원들 수고많았습니다. 내년에도 파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