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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란
  • Dec 20, 2011
  • 1042



 

지난 주중에는 중학생 승현이와 저의 생일이 있었습니다.


목장에서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쟁이에는 전통이 생겼습니다.


생일에는 부모와 자녀가 축하와 감사의 편지를 읽어주는


멋진 전통말이죠~


승현이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부친 박명호 목원께서


사랑의 편지를 읽어주셨습니다.


사춘기 중학생아니랄까 좋으면서 아닌척 해보지만


승현이 표정관리하는거 표시 다~ 나거덩~ㅋㅋ


초등학생 하준이도 이젠 당연하게 생각하고 멋지게


편지를 썼는데... 읽는게 참 부끄러운가 봅니다.


그렇게 또 하나의 감사와 사랑을


만들어가는 시간이였습니다.










 

어린이 목장입니다.

이번주에는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드는 시간이네요.

어린이 목원들이 만들기를 참 좋아합니다.

하지만...

말 못하는 사진에 너무 많이 속으시면 안됩니당~ㅋㅋ

손으론 종이을 접으면서 엄청 많은 말들이 오고가며

가끔은 육탄전이 벌어지기도 합니다~ㅋㅋ

그렇지만...

그 가운데 깍이고 다듬어져 세워져가는 모습을

바라봄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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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전통을 만드셨네요~~~~^^ 하고 싶어도 쑥쓰러워서 잘 못하는 일들을 목장에서 이끌어주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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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과 자녀들이 목장을 통하여 세대를 통합하고 공감대를 이루어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멋진 전통이 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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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어린이 목자가 세워졌으면..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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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자에게 가족이 편지를 써서 읽어주기. 아이디어가 반짝 반짝 빛납니다. 우리 목장에도 적용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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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만큼 성숙하쟎아요...그러면서 커왔쟎아요...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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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개 목장도 힘들텐데, 두개목장이 동시에....대단합니다....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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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의 표현이 서툰 경상도 목원들이 쑥스러운듯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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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을 통해서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더 좋은 목장모임이 되었겠네요~! 너무 아름답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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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목장인데 우리(푸른초장)와는 너무틀리군요. 저희도 금새 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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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지쓰기 요즘 하기 쉽지 않은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담쟁이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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