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노명옥
  • Dec 13, 2011
  • 714

이번 주는 저희 집이 이사중이라 두동 옹심이 칼국수 집에서 모였습니다.






 


체블마 생일이 있었기에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기가 더 신나하더군요.^^



 



 

타브나/아싸 부부에 이어 저희 목장에 출석한 VIP입니다.

이름은 오카이고, 지금 울산대학교 석사과정(화학)에 있습니다.

싱글인데 어투를 통해 목장에 두번째로 왔는데 잘 연결되어졌으면 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 profile
    환영합니다. 미소가 친근합니다.^^*
  • profile
    훈남 오카형제 환영합니다. ㅎㅎ
  • profile
    체블마 생일을 축하합니다. 오카 형제 환영합니다. 자주 봅시다. ^^
  • profile
    섬김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해질줄 믿습니다..
  • profile
    국적은 다르다고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끈이 우리를 하나되게 해줍니다 형제님 자매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생일 축하 드립니다
  • profile
    사랑엔 국경도 없다지요 . 목장의 사랑이 이웃에게 많이많이전파되기를..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