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노명옥
  • Dec 01, 2011
  • 756




VIP로 목장에 꾸준하게 나오고 있는 타브나(왼쪽)와 남편 아싸(중간)입니다.


기쁜 일은 교회 얘기를 꺼내지도 않았는데 이번 주에 (걸어서!) 저희 교회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어투는 이미 다 익은 고구마가 되어 복음 제시의 기회를 찾고 있고, 또한 이렇게


VIP도 붙여 주시니 너무 큰 힘이 됩니다! (조만간 외국인 제 1호 세례교인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예승이와 해기입니다. 해기가 이제는 한국말을 너무도 잘 해서 둘이 너무도 잘 어울려

놉니다.

어린이 목자 파송 받아서 오실 분 없으신가요? ㅋㅋㅋ

 

 

 
  • profile
    선교지가 따로없네요,,,이곳에서 잘배우고 돌아가셔서 큰 일꾼되시길 기도합니다...
  • profile
    해기가 오랜만에 보네요, 해기가 어린이 목자가 되어서 아빠와 엄마의 가교역활이 되될 기도합니다.
  • profile
    몽골분 맞으신가요? 제가 교회갈 때마다 울산안내책자 몽골어판 가지고 가는데 항상 까먹고 그대로 들고옵니다 ㅠ 혹시 필요하시면 얘기해주세요~
  • profile
    Hi! Odkhuu, very nice to see you and your family here. Also hope that you will get the amazing spiritual relationship with the "MOSAIC" mokjang continuously. Let's go ahead !!
  • profile
    기적을 만들어 가는 모자이크목장 기적의 역사를 계속 써 내려가길 기도하며 축복 합니다 목자목녀님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허윤희 자매님께)몽골분들 맞구요^^ 책자 주시면 감사하죠! 저희 집사람이나 안상호/이재숙 집사님께 전달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rofile
    vip분을 뵈니 저두 기쁘네요~!! 모자이크 목장에 계속해서 기쁜 열매의 소식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자-목녀님! 파이팅~!!!
  • profile
    모자이크 목장에 좋은소식이 있어 감사합니다. 외국인 전도에 청신호입니다 목자 목녀님 파이팅!
  • profile
    21세기 유목민으로 살아가는 시대에 훌륭한 선교의 모델이 목장 안에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1
  • profile
    예승이도 친구가 생겼군요!! 늘 힘쓰시는 목자, 목녀님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저는 선교를 외국에서만 하는줄 알았는데 목장에서도 되네요.깜찍하고예쁜 예승이 칭구도 생기고 잘자라고 있어 감사하네요 모자이크 화이팅!!!
  • profile
    모자이크가 서서히 그림을 맞추어가는가요?기대합니다.화이팅하세요...몽골어는 어디서 배우나??
  • profile
    모자이크 목장 화이팅 입니다 . 아싸님이 오셔서 우리말로 더아싸입니다
  • profile
    외국인 세례교인 1호의 탄생을 빨리 보고싶네요.. 목자님.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