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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임숙
  • Nov 28, 2011
  • 1177

            ♥    손님이 맞을 준비를  조금  했습니다  



       한상 그득하게 차렸어요!   나물은  목원들이 한가지씩  해왔죠


     넝쿨 목녀님  손 큰것 아시죠~양도 맛도 푸짐 짐 
                                  


 손님분들  표정이 밝으시죠?  분위기를 업 ↑ 시키려고 우리의 웃음 꽃 조선주목원이 약간


       아픈 짖 을 했어요!1   ㅎㅎㅎㅎㅎㅎㅎㅎ






   부산 생명수교회  이경희 예비목녀님께서  가벼운 마음으로 세미나에 참석 하셨다가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간다고 하셨어요,,,  다운교회 섬김, 목장의 섬김 ,너무 놀라신것 같았어요


  ♣  사실은  그 뒤에  하나님이 계신데,,,ㅎㅎ  그죠?  ♣


     시민교회 정사영 집사님 , 생명수교회 윤승보,이경희집사님 하나님께서 큰 일꾼으로


     준비하는 분으로 보았어요 ~잘하실거예요~ 화이팅!!!!!  어디서나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


      넝쿨을 잊지마세용 ~아셨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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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방오신 손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하신 목장 식구들 모두가 대단하십니다. 이미 섬김의 달인들로 변하신거 알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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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신도세미나로 섬기시느라 넘 수고하셨고 목자 목녀님처럼 늘 목장가운데 넉넉함이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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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방오신분들이 많은 도전과 배움이 있었으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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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한번 맛보았던 넝쿨의 목장 저녁 식사.. 다시 그리워지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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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은 어디서나 빛이납니다.목원과 함께 잘 섬겨가는 모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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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섬김을 통하여 새롭게 준비하는 탐방자들에게 또 하나의 도전이 될것 입니다 넝쿨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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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도 푸짐하고 목자 목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탐방오신 분들 많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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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거~저기 보이는 환영 문구 호산나 협찬입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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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이 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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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섬겨주신 목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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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어떤모임보다 빛 나는것은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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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친정같은 넝쿨을 사랑합니다..그리워 할 곳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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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로님이 앞서서 섬기는 우리 교회이기에 이 같이 복 된 소식들이 넝쿨과 같이 담장을 넘어 이웃으로 옮겨가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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