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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란
  • Nov 25, 2011
  •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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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두번째 담쟁이 목자님의 공연(?)입니다.

요즘 기타를 배우시는 목자님...

연습이 부족하다고 극구 사양하셨으나

목원들의 성원에 힘 입어 찬양을 인도하셨답니다.

기타반주에 이끌리어 담쟁이 목원들 찬양도

잘 해주시고 아낌없는 박수 세례도 보냈답니다~

 

그리고...

지난주부터 시작된

담쟁이 어린이 목장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어린이 목장의 목자는 태헌이입니다.

남자아이들만 있어서 그런지 서로 뜻이 잘 맞는 목장모임입니다.

 





 

박태헌 목자님~

출석체크와 칭찬스티커... 아주 깐깐하십니다~


자녀들이 조금씩 조금씩 더디가더라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목장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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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효림이가 얼른자라 목자되는날 꿈꿔봅니다. 아빠와같이 목자되면 진짜 멋질텐데..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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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들의 열심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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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의 열정, 목원들의 뜨거운 반응...보기 좋습니다. 어린이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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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를 닮아 어린이 목자 역시 타에 모범이 되네요..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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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소리는 들리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목자님 폼만 봐서는 젊어서 한 기타 하신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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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의 변화는 어디까지 가실런지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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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깐깐한 태헌 목자님!!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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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 목장,어린이 목장 화이팅!!!목장에서의 세대통합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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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의 열정에 도전이 됩니다. 이제 한기타까지 하시니 더 기대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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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목장도 넘 풍성해 보이네요^^ 사랑스런 아이들 이들의 미래가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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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자무시하고기타반주해도은혜롭게찬양하며박수보내주는곳....^^서툴러도편하게연주할수있는게우리는목장가족이기에가능했습니다담쟁이가족모든분들더나은반주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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