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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대일
  • Nov 26, 2011
  • 759



 

 


박인석초원의 10월 초원모임을 늦게나마 지난 주 목요일 박인석목자님 댁에서 하였습니다.

이번 주는 싱글장년 목자,목녀로 사역을 시작한지 2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더불어 엄현정목녀님의 10월 생일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배가 고파 허겁지겁 맛있게 저녁식사를 한 후, 나눔을 하였습니다. 이정화목녀님께서 이번 평신도세미나 기간 게스트를 위해 준비하실 간식을 저희들에게 먼저 베푸셨습니다. 정말 보기 좋고 먹음직스러운 간식이지 않습니까???


 





초원모임은 한달에 한번이지만 언제나 저희 목자,목녀들에게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동역자가 있기에 든든합니다.



2년동안 목장을 통해 많은 싱글장년들이 변화되고 지금도 성장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싱글장년들이 리더로 잘 세워지도록 기도하며, 삶으로 본을 보이며, 함께 할 것을 고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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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서로에게 큰 힘과 위로의 시간이 되었겠네요.....초원지기님 수고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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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목녀님!! 생일 축하드려요. 보기만해도 힘이 나는 초원모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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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신을 감축드립니다.그리고 황무지(?)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목자, 목녀님들~~~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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