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은선
  • Nov 04, 2011
  • 585

오늘은 목장예배날~ 이제서야 지난주 소식을 올립니다.


지난주 양순안 목원이 오랜만에 나오셨어요. 대신 신원영 목원은 우정교회에서 하는 집회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어요.


저희 목장에 고삼 학생이 있습니다.


그리고 총신대 시험이 이번주랍니다.


모두 좋은 성적이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목녀님의 강의와 목자님의 사업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늘 메뉴는 뭘까요? 기대되네요~


  • profile
    기도 제목들이 이루어 지길 기도드림니다....
  • profile
    양순안성도님!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 profile
    고3 이라면 박강수네요 강수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고, 양순안 성도님 총신대 시험 잘 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고센목장 파이팅!
  • profile
    웃음이 여유롭네요,,,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