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수
  • Oct 29, 2011
  • 970



  목자님부부는 우리 요한을 버리고 


당신들 만 잘~~살아 보시겠노라고 시민교회로 도망가시고...


 그렇다고 요한이 목장 모임을 패스 할 것인가!


우리의 희망,


앞으로(?)윤집사님께서 성안동에서 한판 쏘셨습니다.


마침 울산의 유명한 비빔밥집이 성안동에 분점을,  우리의 마스코트인  이삭과 이스마엘까지도


만나게 한 그릇...


 센스쟁이 안창렬선생님께서 신명숙샘 생일 축하 꽃다발과 함께 여성목원에게 빨간 장미를 한송이씩...


이쯤에서  요런 광고문구가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예요~~~~"


신명숙선생님 생일 파티들 조촐히,   목녀님이 계시면 만난 미역국을 준비하셨을텐디..


요렇게 멀리 차가운 땅


성안동까지 올라와주신 요한의 모든 식구들  감솨 하구요


목자, 목녀님 세미나에서 많이 배우고 , 섬김 받으시고 오세요..


우린 마루타가 될 준비 되었답니다!!!!!!!!





 





 

  • profile
    부부의 삶'에 모범을 보이시는 가족. 신명숙 선생님과 안창열 선생님. 감사하고 축하합니다. 또 맛있는 비빔밥과 파전과 묵채로 즐거움을 배가시켜준 윤 선생님과 김지수 집사님. 모두 감사합니다..^^*
  • profile
    목자 목녀가 없어도 전혀 흔들림없는 목원들의 성숙함 축복합니다...
  • profile
    목자, 목녀님~ 힘이 나시겠습니다...
  • profile
    신명숙 성도님!! 생일축하드려요. 이 사진을 보면 목자,목녀님은 든든하시겠어요.
  • profile
    미래 윤집사님께서 한턱 쏘셔서 모두가 기쁘고 감사한 모임입니다. ^^
  • profile
    요한목장은 초대교회 맞습니다.으랏차차
  • profile
    요한가족 여러분의 섬김 너무 감사합니다.늘 우리요한목장을 빛내주는 김기자님 감사합니다.
  • profile
    너무나 감사한 우리 목장 입니다.저녁 식사가 아주 맛있어 슴니다.윤선생님 감사함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