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말숙
  • Nov 02, 2011
  • 709

지친몸을 이끌고 목장모임에 함께한 목원들이 있어 감사


내집처럼 편안하게 한숨자고있는 목원도 감사


별맛없지만 맛있게 먹어주는 목원도감사


옹기종기 모여앉아 한주간의 삶을 나누며 마음아파하고 즐거워 하는것도 감사


목자의 두통에 모두 손을얹고 기도해준 울 해바라기 식구들 도 감사


참석하지 못한 식구들에게 안오면 죽는다해도 애교스런 문자로 "에쉬~ 앙가" 하고 애교 문자도 감사.. 함께함이 너무 좋아 감사합니다




 

  • profile
    감사함으로 섬기시고 서로를 돌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profile
    만찬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 profile
    함께 있기 때문에 가족인가 봅니다...
  • profile
    사람도 음식도 푸짐합니다.
  • profile
    애교문자 ㅎㅎㅎ
  • profile
    으~아 상추가먹고싶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