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임혜란
  • Oct 21, 2011
  • 804
<10월 7일 금요일>

 


식탁이 풍성하죠?~~~

허인형제가 새 목장 결정을 앞두고 푸른초장 목장을 탐방왔답니다.

목장 잘 선택하셔서 풍성한 신앙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10월 7일은 남동효 집사님 생신이어서 축하파티를 하였답니다.


탐방 온 허인 형제가 케이크에 불도 붙이고 케이크도 잘라 서빙까지 해주었답니다..ㅎㅎ


아이들이 촛불을 서로 끄겠다며 더 좋아하고,


그런 아이들 모습에 흐뭇해하시는 집사님 모습도 보이네요^^





 

생일 파티 후 순서에 따라 예배 드리고 나눔 후 기도로 모임을 마쳤답니다.

남동효 집사님과 허인형제를 위해 준비된 국화가 참 아름답습니다.

가을엔 국화향이 참 좋네요~~

 

 

<10월 15일 토요일>

 

푸른초장과 물댄동산이 만났습니다*^^*


 


숯불에 구워진 고기와 소시지가 정말 맛있었어요^^


문태숙 집사님께서 초대한 VIP 두분도 함께 주셨지요~


 


 


 



 


우리 아이들도 소풍 나온 기분으로 좋은 시간 잘 보내었어요~




 



두 분 목녀님 이 날을 위해 많이 준비해주셨어요.


이것저것 챙겨주시느라 식사도 제일 늦게 하시고, 많이 바쁘셨지요....


 두 목녀님의 수고에 감사해요~


  • profile
    송상율 집사님!!요즘 목원들 초대하신다고 바쁘시네요...정말 도심속 소풍입니다. 목자,목녀님의 섬김에 늘 감사합니다.
  • profile
    축복합니다.
  • profile
    섬김을 통해 삶이 더욱더 풍성해지시고 행복하시길....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profile
    마당이 정말 푸른초장이네요. 푸짐한 섬김 감사합니다.
  • profile
    모든 것이 풍성한 가을처럼 음식도, 사람도, 꽃들도, 즐거움도 가득합니다.~ 멋지세요.^^
  • profile
    때묻지 않은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냥 행복해지는 것 같아용~ 우리 똥강아지들 주님 안에서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라~ㅎㅎ
  • profile
    도심속 소풍이란 표현이 딱입니다!! 저도 가고 싶어요..
  • profile
    이 나라의 미래는 모두 이 목장에 있는 듯......풍성함이 넘치네요.
  • profile
    푸른초장에 물댄동산이 만났으니 결실이 풍성하겠습니다. 보기 좋습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