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상은
  • Oct 18, 2011
  • 835

열매목장 목녀님의 생신이 지난주라 열매 목장 식구들을 


초대하여 약간 어색했지만


 연합으로 목장 모임을 하였습니다.


 



 


홀로 앉아 계셔도 풍기시는 포스가


남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웃으시는 모습이 여유가 있어보입니다.


 



 


아이들은 몇 마리 않되는 구피 구경에 빠져있고


식사가 오기전 어색함을 감추시며


담소를 나누시고 계십니다. 


 



 


저녁 메뉴는 버섯 전골로


간단하게 먹고 두 목장 목원들의 진솔한 삶을


찐하게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모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전체 사진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전 목원이 초대에 응해 주셔서 감사하고


진솔한 삶을 나눠 주셔서 더 감사했습니다.


열매 목장의 다른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리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아뭏튼 섬김의 달인 다워요,,,늘 기쁨으로 저 뒤에서 쫓아 갑니다...
  • profile
    김혜영 목녀님!!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profile
    강목녀님 수고 많으시네요..이래 착한일을.. 경건의삶하면 좋았을텐데..한주에 착한일 4가지를 해야하거든요..혜영목녀님 생일추카추카~~
  • profile
    미소는 늘 아름답습니다. 결심의 계절에 열매목장이 풍성한 열매가 맺히길 바래요 ^^
  • profile
    그 날 정말 음식도 맛있었고 나눔도 즐거웠습니다.^^ ;이궁..제가 소식을 오렸어야
  • profile
    항상 조용히 섬김의 자리를 지키시는 목자.목녀님.. 수고많으십니다. 열매목녀님. 생일 축하~~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