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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Oct 14, 2011
  • 718

 비오는 금요일 오후에


늦은 보고서를 올리고 있습니다.


돌아서면 한 주가 흐르고, 한 주가 흐르고 ...시간은 날라가는데   월급날은 멀게만 느껴지니^^


요한은


지난 목장모임에 이런분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김소영 목원님께서 모시고 오셨네요.


함께하기까지는 얼마나 공을 드리셨을까? 저는 반성합니다.


바로 이분들 입니다.






 

갑자기 어린꼬마 손님이 늘어서  정신은 없었지만  예영양이 베비시터를 해 주워서 아주 감사하게 모임을 할 수 있었네요..


 


  3명, 4명이 앉아서 어떻게 하면 목원들이 더 열심을 내어 줄까 하며


머리를 맞대고 고민 할때가  얼마전 일들로 기억 되는데   지금은 이렇게나 많은 어른들이 자리를 줄여 앉아서 찬양을 하며 나눔을 하네요..


울 목녀님 10명 정도까지는 밥을 할 수 있는 그릇이 있는데   그 이상은 어려워요 라고 말 했는데... 행복한 고민이 늘어 갑니다. 


  정말로 요한을 통해서 축복의 통로로 쓰실려고 하나 봅니다.


가정교회의 진 면목을 요한을 통해 느끼고 있습니다. 


서로를 걱정하고 위로하고 배려하는 모습에서  여기가 천국임을 다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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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으로 섬기시는 목자목녀님과 그 섬김에 민감히 반응하며 함께 동참하시는 목원들의 조화가 너무 아름답습니다...기자님의 글 솜씨또한 멋집니다...요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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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휴스턴의 새벽4시입니다^^ 자꾸만 새벽2시만 되면 눈이 떠져서 오늘은 가정교회 책을 읽으며 두시간째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교회홈피에 오니까 정말 가정교회의 원형을 볼수가 있는데 바로 우리 다운공동체 목장이군요!^^ 초대교회 모습 같아 보입니다!! 신약교회 공동체의 회복! 요한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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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듯하고 행복한 요한 목장입니다...찬양을 하는 입가의 미소처럼 VIP를 잘 섬겨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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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한 영혼들이 두 분이나 오셨군요!! 날마다 섬김의 열매를 맺어가는 요한 목장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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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기쁨가득한 요한목장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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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가운데 길을 내시는 요한목장 이군요, 너무아름답고 보기좋습니다. 목자 목녀님 화이팅!!!!!!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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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영혼이 목장에 새힘을 주고 수고하시는 목자 목녀님에게 새로운 비타민이 되어 사역에 힘을 내게 하신것 같네요 . 잘 섬기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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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님 화이팅!1 요한목원들도 화이팅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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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 목장의 주제가는 "내가 제일 잘 나가~~" 인가요... 넘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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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김은희 자매님. 이제 '손에 손 잡고'로 바꿔 볼려구요.^^ 김소영 자매님. 참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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