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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나경
  • Oct 11, 2011
  • 768




목녀님의 사정으로 오랜만의 가마정에서 오리불고기로 외식을 했습니다..!!


애들은 밥 먹는 것은 뒷전이고 마당에서 뛰어다니며 놀기만 바빴고..


임선화 집사님의 지현(막내딸)이가 애들과 너무 잘 놀아주었습니다..


덕분에 식사를 든든히 하고 조미정씨가 준비한 과일을 먹으면서 일주일간의 좋은점과 나빴던 점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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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불고기와 볶음밥 맛나게 먹었어요 사진엔 안나왔지만 저도 있었습니데이....^^기도제목들이 모두 응답되기를 바라며 기도할께요 흙과뼈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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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함이 최고의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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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침도네요, 오리주물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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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 자체가 은혜입니다. 늘 감사함으로 모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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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외식을 하셨네요,,,함께함으로 힘을 얻을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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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들은 밥먹는것 보다도 뛰어노는 것이 우선이지요 그래야 건강하게 잘 자랍니다. 흙과뼈목장 목자님 알제리 출장중에 목녀님이 수고가 많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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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정인옥 권사님 몸이 안좋으시지만 늦은 식사로 많이 드시지도 못하시고.. 벽쪽으로 계셔서 얼굴이 안나왔네요.. 다음에는 다 나올 수 있도록 찍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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