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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정정교
  • Oct 09, 2011
  • 669

이재형 초원 달콤살벌 목장에서 어린이 목장을 오픈했습니다.


 


비록 대행목자 한 명(이재아, 8세)과 목원 한 명(이수아, 6세) 뿐인 어린이 목장이지만


 


어린이 목장 시간 내내 즐거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목장이 왜 이렇게 빨리 끝났느냐며 푸념 섞인 목소리로 아쉬워했습니다.


 


그럼 달콤살벌 어린이 목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읽고 있어요~*^^*





 


성경 읽기와 성경 퀴즈 끝난 후 활동을 하고 있어요~*^^*


 







 

완성된 작품이에요~ 예쁘죠?

 

다음 주는 어린이 목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시죠?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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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여기도 어린이 목장 소식이...재아,수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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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의 포스가 엄청납니다...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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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가 목원을 제압할 수 있는 방법은 스티커입니다. 목자가 목원이 말을 잘 들을 때마다 상품 스티커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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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커 좋은 방법입니다. 다른 목장에서도 어린이 목자가 많아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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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귀엽네요,,,,어린이 목장이 부흥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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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진지한 목자, 목원인데요..ㅎㅎ.. 이 목장이 부흥하는 길은 목사님이 세째를 낳는 길인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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