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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란
  • Oct 08, 2011
  • 802



 

짜쟌~~~


오늘은 목장에 주섭형제와 영란자매가 탐방오는 날입니다.


새신랑 신부를 맞이하랴 목장이 바쁩니다.


(가끔 설정도 필요합니다...ㅋㅋ)


 


목녀님께서 정성으로 준비해주신


진한 국물의 전골을 모두가 맛있게 먹은 후에야


일이 있어 좀 늦게 영란자매가 도착을 했네요..


저녁을 함께 나누지 못해 좀 아쉬웠지만...


수영형제의 기타와 함께 찬양과 나눔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주섭형제 영란자매... 우리 담쟁이 나눔에 바로 적응해주시는 센스~~


각자의 삶과 나눔속에서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어린 환희가 비염때문에 고생하고 있어 모두가 기도하고 있습니다.


비염으로 인해 다른 부분이 좋지않아서 수술을하지 않고도


건강하게 자랄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주섭형제와 영란자매...


멋진목장 좋은목장 선택하시기 바래요..


한번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죠... 멀리서 찾을 이유가 없잖아요~


함께해서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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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만 봐도 설정이 표납니다.ㅎㅎㅎㅎ 목원들의 수고가 보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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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지요. 탁월한 선택하시기 바라며, 제 헤어칼라가 마음에 안드신다면 ..우리집 미용실인거 아시죠? 사랑하는 환희 건강회복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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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섭형제 영란자매 목장 탐방 잘하고 좋은 목장 선택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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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하게 섬기시는 목자목녀님의 얼굴에 행복이 넘쳐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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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짱인 신혼부부네요~ 멋진 환희. 언능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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