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손정순
  • Oct 07, 2011
  • 658








 


 


 


 


 


 


 


 


 


 


 


 


 


 


 


 


 


 


 


이삭과 쉐꾸뿌라 목장이 함께 모였어요


두동에서 맛난 새우를 준비해 주신 지계순님 덕분에


푸짐하게 먹고 추위를 지글지글 고기를 먹으며 달랬지요


 된장찌개를 끓여주신 권사님 정말 맛있었습니다.


보물찾기를 하며


동심의 세계로 함께 하기도 했지요  상품이 너무 푸짐했답니다.


윷놀이로 마무리를 하였답니다.


승리는?


승부의 세계는 참으로 치열했지만 쉐꾸뿌라의 승리


막판뒤집기를 아~주 잘했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 profile
    그 비싸다는 새우를... 풍성해 보입니다.
  • profile
    뚜라~? 뿌라....뿌라로 인증하시는가요?제 귀가 이상한듯....풍성한 가을 만큼 풍성해보여 좋습니다..
  • profile
    윷놀이와 삼겹살 적절한 조화입니다. 좋은 시간들을 보내셨습니다. ^^
  • profile
    윷놀이도하셨네요....멋진 단합대회였네요....
  • profile
    두동이였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신것 같아요. 부럽~
  • profile
    멋진곳,멋진분들 ,맛난음식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