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권춘봉
  • Oct 06, 2011
  • 983

 


안녕하세요.


이재형 초원이 10월 모임을 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10월에 생일을 맞으신 두분, 이재형 목사님, 이영두 목자님이 있네요. 생일 축하를 하고 케익의 촛불을 끌때, 어느새 이만큼 커버린 조은율 자매가 촛불을 끄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모여, 서로 음식을 두가지 정도 해오는 것으로 서로 부담을 줄였더니 모임준비가 한결 수월해 졌다며 목녀님들이 아주 좋아했어요.


이제 너도 나도 우리집에서 해용~ 하는 것은 아닌지요 ㅋㅋ


 


나눔은 그간 개인적인 일들, 목장의 일들, 목원들의 일들등을 나누었습니다.


우리 서로가 위로자가 되고자 하였는데,


나눔 후, 다시 빛을 비추시는 주님과 함께 손잡고 돌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다소 어감이 그렇습니다만, 이 초원에 바보님께서 한분이 계시더이다.


바로 은율자매 아버지인데, 제가 보기에는 "딸바보" 가 된 것 같더라구요.


물론 은율이는 저희가 보기에도 몹시 귀엽습니다. 그리고 은율이가 숫자외우기도 하고, 노래도 하고 하면 좋아서 "죽을지경"이 되더라구요.^^


은율양은 물고기들을 몹시 좋아하였는데요. 다만, 기억력이 좀 짧은 물고기 두마리가 사람이 지나가자 경기를 하는 것을 보며 은율이의 대활약이 느껴졌습니다.^^


 


이번 달은 이재형 초원이 안내를 맡았습니다.


달콤살벌목자님께서 지금 교회를 전체적으로 다 돌보고 계시니까


 이런 일은 저희가 더욱 챙겨야 한다는 뒤늦은 반성이 들기도 했어요. 



저희 초원에는 달콤 살벌 목장의 목자 목녀님이 계신데,


이 분들이 목장 일만 하시는게 아니다 보니


일년동안은 맡아 놓고 중보기도자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저희 초원 소식 궁금해 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함께 기도해 주실거죠^^!


기도 부탁드려요.


평안하세요^^.


  


 

  • profile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두분 생신 축하드립니다.이쁜 딸을 키우다 보면 가끔 바보아빠가 많이 생긴답니다.
  • profile
    춘봉목녀님!! 현장감 있는 생생한 멘트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춘봉목녀님! 늘 흔쾌히 집을 오픈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나눔을 통해 마음의 짐을 내려 놓을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이재형 초원 화이팅!!
  • profile
    자연목녀님! 늘 흔쾌히 집을 오픈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누군가가 우리집에 온다는 것. 왔다 가시면, 따듯한 사람기운, 축복의 하나님 기운이 남는 다는 것. 알아서 감사했어요. 이재형 초원 화이팅!!
  • profile
    기도할께요 누구나 자녀 앞에는 바보(?)가 되는가 봅니다. ^^
  • profile
    초원 모임을 통해 목자,목녀님들이 확실하게 충전된것 같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